아이언 메이든 커버 by 12-13세 소년 밴드 Doom of Light

 팍스에서 어메리칸 아이돌 종류의 하나로 만든거 같은 The Next Great American Band를 지난 금요일 날 봤는데
잘하는 밴드들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그중 기억에 지워지지 않는 12-13살 애들로 이루어진 헤비메탈 밴드, Doom of Light ..
이렇게 어린애들이 그냥 블루스릭을 하는것도 아니고 아이언메이든곡을 정말 원곡 같이  소화해서 연주했다.
담주에 떨어질런지 모르겠지만 이밴드가 최고 신선한 충격이다.



아래는 오디션 클립..




60밴드 지원자들 중에 12밴드가 뽑혔고 12주동안 한주에 한밴드씩 탈락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거 같다.
심사하는 세사람은 Goo Goo Dolls의 보컬-잔레즈닉, 퍼커션주자 -쉴라이, 밴드음반 모골-이언딕슨이다.
아메리칸 아이돌처럼 인기를 끌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매주 주제별로 음악연주하는모습이 기대된다.

by laboriel | 2007/10/22 17:37 | TV or movie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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