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같이 중독 된것처럼 매주 기다리며 보던 드라마 매드맨이 오늘 방송한 에피소드로 씨즌1을 마감했다.
Don Draper의 생각이 가족value를 위하는 삶으로 되돌아 온다.
그러나 Don이 생각하는데로 되기엔 아내 Betty의 마음과 태도는 너무 멀어졌다.
씨즌2를 내년에 기대하는수 밖에..
60년대 삶이나 2000년대 삶이나 사람사는건 같다는 걸 이드라마에서 느꼈다.
내가 60년대를 살아봤다면 nostalgia를 더 느꼈겠지?
오늘 에피소드에서 Don이 Nostalgia에대한 Greek definition을 말해주는데 감동이었다.
Nostalgia는 아픈사람이 고향으로 가고 싶어하는 아픈마음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