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Men - The Wheel (Season1 final episode)


마약같이 중독 된것처럼 매주 기다리며 보던 드라마 매드맨이 오늘 방송한 에피소드로 씨즌1을 마감했다.

Don Draper의 생각이 가족value를 위하는 삶으로 되돌아 온다.
그러나 Don이 생각하는데로 되기엔 아내 Betty의 마음과 태도는 너무 멀어졌다.
씨즌2를 내년에 기대하는수 밖에..

60년대 삶이나 2000년대 삶이나 사람사는건 같다는 걸 이드라마에서 느꼈다.
내가 60년대를 살아봤다면 nostalgia를 더 느꼈겠지?

오늘 에피소드에서 Don이 Nostalgia에대한 Greek definition을 말해주는데 감동이었다.
Nostalgia는 아픈사람이 고향으로 가고 싶어하는 아픈마음이라고 했다.





by laboriel | 2007/10/19 16:19 | TV or movie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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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방문자 at 2009/01/23 15:26
음. 돈 드레이퍼는 정확히 이렇게 말했죠. Teddy told me, In Greek, 'Nostalgia' literally means the pain from an old wound. It's a twinge in your heart far more powerful the memory of alone. 테디가 말했죠. 그리스어로 노스탤지어란 뜻그대로 하자면 오래된 상처의 고통이라고. 그건 하나의 기억보다 훨씬 더 강력한 아픔입니다. 코닥의 단순한 프로젝터를 Carousel로 이름지은 것까지... 참 대단한 드레이퍼다 싶어지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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